밤사이뉴스
VOL · 2026·07·20 · KST
AI 큐레이션 · 정보 제공
2026-07-20 밤사이뉴스
한 줄 요약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 고조 속에 주말 동안 중동 정세와 비트코인 BIP-110 논쟁이 주요 화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공습으로 전사한 미군 2명을 추모하고 월드컵 시상식에 참석. 스페이스X는 AI 컴퓨팅 임대 사업 진출 소식.
도널드 트럼프
Sky News Australia · The Washington Post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보복 공습을 지시하고 강경 대응을 예고. 한편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팀에 트로피를 수여하며 축구 팬심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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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습으로 전사한 미군 2명 애도…보복 공습 지시트럼프 대통령은 요르단에서 발생한 이란의 공습으로 미군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 위협을 더욱 약화시키고 이란 혁명수비대를 신속히 응징하기 위한 공습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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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월드컵 결승전 우승팀에 트로피 수여…"미국은 축구 국가"트럼프 대통령은 뉴욕에서 열린 월드컵 결승전(아르헨티나 vs 스페인)에서 우승팀에 트로피를 직접 수여했다. 그는 "우리가 축구 국가임이 드러났다"며 FIFA 회장과 함께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스페이스X
Fortune
로켓 발사 외에 AI 인프라 임대라는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며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려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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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AI 컴퓨팅 임대 사업 진출…데이터센터 유휴 용량 활용스페이스X가 '콜로서스' 데이터센터의 유휴 컴퓨팅 용량을 임대하는 AI 컴퓨팅 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로켓·위성 외에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고평가된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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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SDA 미사일 추적 위성 21기 발사 성공스페이스X는 팰컨9 로켓으로 미 우주개발청(SDA)의 미사일 추적 및 데이터 중계 위성 21기를 궤도에 올렸다. 이번 주 4차례 성공적인 발사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임무다.
마이클 세일러
CoinDesk · BeInCrypto
비트코인 옹호자 세일러가 BIP-110 제안을 강력히 반대하며 네트워크 중립성을 강조하는 한편, 기업의 비트코인 채택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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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BIP-110 제안은 "나쁜 생각"…검열 우려스트래티지 회장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스팸'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BIP-110 제안에 대해 "네트워크 중립성을 훼손하고 검열의 위험한 선례를 만든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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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기업의 비트코인 채택은 불가피…필요하고 환영할 일"세일러는 X를 통해 "기업은 개인이 따라올 수 없는 효율성과 신용도를 제공한다"며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가 필연적이라고 주장했다. 스트래티지는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처다.
일론 머스크
The Times of India · The Washington Post
테슬라 자율주행의 개인화 기능을 예고했으며, DOGE 해체 이후에도 그 영향력이 정부 곳곳에 남아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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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테슬라 자율주행 개인화 기능 예고…"운전자 개입 패턴 학습"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자율주행이 느린 차선에 갇히는 불만에 대해 "자동차가 특정 개입을 기억해 각자의 선호에 맞게 주행한다"고 답하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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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E 공식 해체됐지만 잔재는 정부 곳곳에…머스크의 영향력 지속워싱턴포스트는 머스크와 래머스워미가 이끌던 정부효율부(DOGE)가 7월 4일 공식 해체됐지만, 그들이 추진한 규제 완화와 비용 절감 조치의 영향력이 연방 정부 전반에 남아있다고 보도했다.
WTI 원유
Reuters
7월 초 걸프 산유국 원유 수출이 급증했으나, 이란과의 충돌 재개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둔화되며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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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원유 수출 7월 초 급증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통행 둔화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걸프 산유국의 7월 상반기 원유·콘덴세이트 수출이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최근 교전 격화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적이 다시 줄어들고 있다.
미 연준
The Guardian · Forex Factory
월스트리트는 연준의 새로운 의사소통 방식에 적응 중이며, 소규모 금리 인상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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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폭 금리 인상, 대부분 기업에 큰 변화 없을 것"가디언은 연준의 25bp 인상이 주택담보대출 금리 등에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대다수 중소기업의 투자나 고용 결정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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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GPT'…월가, 연준 의장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적응 중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취임 이후 선제적 의사소통 방식을 도입하자, 월가에서는 '워시GPT'라는 별칭까지 등장하며 그의 발언을 분석하는 도구를 개발하는 등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시진핑
The Atlantic · The Guardian
퓨 리서치 조사에서 시진핑과 중국에 대한 글로벌 호감도가 미국을 처음으로 앞질렀으며, 중국의 기술 자립 정책이 자국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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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 조사: 시진핑·중국, 미국·트럼프보다 글로벌 호감도 처음으로 앞서퓨 리서치 센터 조사에 따르면 36개 주요국 중 대다수에서 중국과 시진핑에 대한 호감도가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을 처음으로 추월했다. 캐나다, 멕시코, 호주 등 전통적 동맹국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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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기술 자립 정책, 오히려 혁신 저해할 위험애틀랜틱은 시진핑 정부가 엔비디아 H200 AI 칩 수입을 자체 금지한 사례를 들며, 세계 최고 기술을 배제하는 정책이 중국의 기술 발전을 오히려 저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리오 아모데이
The Guardian
AI 의식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는 가운데, 아모데이 CEO는 자사 AI 모델 '클로드'의 의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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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CEO "클로드가 의식을 가졌을 가능성 배제 못 해"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팟캐스트에서 자사 AI 모델 '클로드'의 의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앤트로픽은 최근 헌법에 '도덕적 환자성'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명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