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뉴스
VOL · 2026·10·12 · KST
AI 큐레이션 · 정보 제공
2026-10-12 밤사이뉴스
한 줄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유세에서 노벨평화상 수상과 우크라이나 전쟁을 두고 발언을 쏟아냈고, 대법원에는 힐러리 클린턴 상대 소송 재개를 요청했다. 스트래티지 세일러는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CNN Politics · SCOTUSblog · BBC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세 무대에서 대외·사법 현안에 대한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제기한 소송을 되살리려는 법적 시도도 병행되고 있다.
-
트럼프, 힐러리 클린턴 상대 소송 재개 대법원에 요청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연방법원에서 기각된 힐러리 클린턴 상대 소송을 살려달라며 대법원에 항소법원 판결 파기를 요청했다. 소송은 '러시아 공모' 의혹이 조작됐다는 주장을 담고 있으며, 담당 판사는 트럼프와 변호인 앨리나 합바에게 약 100만 달러 제재금도 명령한 바 있다.
-
트럼프, 노벨평화상 '영원히 실추됐다' 주장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노벨평화상이 인권 운동가 나비 필레이에게 돌아간 뒤 뉴욕 시러큐스 유세에서 상이 '영원히 실추됐다'고 말했다.
-
트럼프, 우크라이나 전쟁은 '무능' 탓…지도자 교체 시사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러시아 디젤 거래를 언급하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비판하고, 전쟁이 '무능' 때문에 시작됐다며 새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시사했다.
-
트럼프, '가장 멍청한 말 해도 박수' 발언트럼프 대통령은 테네시 중간선거 유세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내가 가장 멍청한 말을 해도 너희는 박수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클 세일러
X · Cointelegraph
-
세일러,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추가 매입 시사스트래티지 회장 마이클 세일러는 X에 '주황색(비트코인)을 담을 공간은 항상 있다'는 글을 올려 추가 매입 신호를 보냈다. 앞서 회사는 9월을 STRC(스트래티지 우선주) 자사주 매입으로 마무리했다.